자원개발

자원강국의 꿈을 만들어갑니다

GS에너지는 적극적인 해외 자원개발사업을 통해
국가 자주개발률 향상 및
에너지수급 안정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GS에너지는현재 UAE 생산사업 및 개발사업, 미국 생산사업 그리고 인도네시아 탐사사업 등
총 4개 유전개발 사업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2012년 3월에는 석유개발의 메이저리그라 불리는
UAE에 진출하여 국내 기업 최초로 중동 지역 진출의 발판을 마련하였으며, 2015년 5월에는
UAE 초대형 생산광구에 참여하여 우리나라 유전개발사업 역사상 단일사업 기준 최대 규모인
하루 약 5만 배럴, 40년간 약 8억 배럴의 원유 생산량을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GS에너지는 글로벌 네트워크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자원개발사업을
회사의 핵심동력으로 성장시켜 갈 것이며, 국가 에너지자원 확보에 기여해 나가겠습니다.



[GS에너지 보유 광구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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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 광구 현황

GS에너지는 GS칼텍스의 유전개발 사업을 일부 인수, 2012년부터 본격적으로 유전개발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현재 총 4개 (생산 2개, 개발 1개, 탐사 1개)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UAE 생산광구

GS에너지는 2015년 4월 UAE 최대 육상 생산광구인 ADCO Concession 참여에 성공했습니다. 해당 광구는 일산 약 160만 배럴의 원유가 생산되고 있는 초대형 유전입니다. 과거 75년 동안 글로벌 석유 메이저 회사들만 운영해 오던 본 광구에 GS에너지가 참여하게 된 것은 우리나라 유전개발 역사상 쾌거로 평가됩니다. GS에너지는 본 광구에 참여함으로써 일산 5만 배럴의 원유를 확보하게 되었으며, 이는 단일사업 기준 국내 최대 규모입니다. 이곳에서 생산되는 원유는 국내로 직접 도입하여 우리나라 원유 수급 안정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UAE 개발광구

GS에너지는 UAE 개발 광구 지분 10%를 보유하고 있으며, 한국석유공사와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참여하고 있습니다. 2018년 생산 개시를 통해 회사지분 기준 일산 3천~4천 배럴의 원유를 생산 할 계획입니다.


미국 생산광구

미국 Nemaha 사업은 GS에너지 10%를 포함하여, GS그룹이 30%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광구입니다. 북미 Unconventional Oil 사업의 지속적 개발을 통해, 향후 회사지분 기준 일산 1천 BOE의 생산이 예상됩니다.


인도네시아 탐사광구

인니 해상 Tuna 광구는 탐사를 수행하였으며, 개발 가능성 검토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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