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ㆍ화학

정유·석유화학·윤활유를 아우르는 종합에너지기업으로 세계적인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GS에너지는 세계 최고 수준의 정유·석유화학회사인 GS칼텍스를 통해
정유, 석유화학 및 윤활기유사업에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1967년 국내 최초의 민간정유회사로 출범한 GS칼텍스는 국가경제 발전의 원동력인 에너지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며
정유·석유화학·Base Oil 및 윤활유사업을 아우르는 종합에너지기업으로
발전해 왔습니다.

 

GS에너지는 축적된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정유 및 석유화학분야에서의 국내외 사업기회를
끊임없이 발굴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수익창출과 경쟁력 강화를 이루어 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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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


정유사업

GS칼텍스는 하루 78만 5천 배럴의 원유정제시설을 비롯해, 국내 최대 규모인 하루 27만 4천 배럴의 중질유 분해시설을 보유하여 높은 고도화처리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전체 생산량의 2/3 이상을 수출하고, 국내 석유 수요의 30% 이상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석유화학사업

1990년 방향족 사업을 시작하여, 지속적인 설비 투자를 통해 현재 135만톤의 파라자일렌 생산시설을 비롯한 연산 280만톤의 방향족 생산능력을 보유하여, 단일 공장으로는 세계 최고 수준의 생산 능력 및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폴리프로필렌 사업은 1988년 시작하여 연산 18만톤의 생산능력을 확보하였으며, 폴리프로필렌(PP)에 이어 복합수지(복합PP)까지 영역을 확대했습니다. 2006년 중국, 2011년 체코, 2013년 경남 진주, 2016년 멕시코 복합수지 생산법인을 설립하며 글로벌 복합수지 제조기업으로 성장하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Base Oil 및 윤활유사업

2007년 Base Oil(윤활기유) 생산을 시작한 이래 현재 2만 6천 배럴까지 생산능력을 확대하여, 생산물량의 70% 이상을 세계시장에 수출하고 있습니다. 또한 하루 9천 배럴의 규모의 윤활유제품과 8천톤 규모의 그리스제품을 생산, 국내 윤활유완제품 시장에서 시장점유율 및 판매량 1위를 기록하는 등 우수한 제품력과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국내 시장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중국, 러시아 등 해외 윤활유 시장에 진출하고 있으며, 2010년 인도 뭄바이에 현지 법인을 설립하였습니다.


  • Tel ) 1544-5151
  • Address )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508 (역삼동 GS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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